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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와미야의 고집

이마리산 와규(伊万里産 和牛)를 중심으로 일본흑소(黒毛和牛)를 고집
「맛있게」「싸게」「즐겁게」를 모토로
매일 영업하고 있습니다.

「기와미야 極味や」는 2001년에 현재의 대표 마츠오 가즈유키(松尾和幸)가 후쿠오카시 사와라구 니시진(福岡市早良区西新)의 주택가에 작은 야키니쿠 고기집으로 창업하였습니다.

현재는 야키니쿠 고기집을 비롯하여 함바그, 모츠나베, 우설전문점 등 여러 업태로 후쿠오카, 오사카, 동경에 점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맛있는 것을 적당한 가격으로」제공하는 것을 사명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특히 흑소와규(黒毛和牛)에 관해서는 이마리(伊万里) 와규를 필두로, 엄선한 규슈(九州)의 와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창업 때부터 시작한 이마리로의 직접구매는 지금도 매주 빠짐없이 반드시 행해지고 있으며

그로 인해 직접 눈으로 보고 식별력을 높이며 지식을 쌓아、양질저가의 실현을 위해 매일 노력하고 있습니다.


[식자재에 대한 고집]

고기를 보다 맛있는 상태에서 제공하기위해 소스에도 까다롭습니다.
사용하는 간장은 10여종에 달하며 상품의 연구개발에는 언제나 대대적으로 아낌없이 시간과 노력을 들이고 있습니다.

또 맛있는 고기를 먹기위한 파트너로서의 밥은, 정미한지 얼마 되지 않은 쌀을 사기 위해
주2회 정미한 것을 사가(佐賀)의 생산농가로부터 직접 받아오는 직거래를 하고 있습니다.


[식공간에 대한 고집]

점포분위기는 기본적으로 많은 분들이 편안하게 오실 수 있도록 대중적인 분위기로 하고 있습니다.

딱딱하고 어려운 공간이 아닌, 활기와 웃음이 넘치는 공간이 되도록 마음을 써서,
맛있다 즐거웠다. 힘이 났다. 등의 말씀을 들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기와미야의 생각]

기와미야의 경영이념은 「밝은 웃음을 지으면 밝은 웃음과 만난다」입니다.

스태프들은 마음으로 부터의「밝은 웃음」으로 맛있는 요리를 제공하고 손님들에게도「밝은 웃음」을 받습니다.
그「밝은 웃음」이 우리들과 주위의 사람들에게「밝은 웃음」을 선사하여

그 「밝은 웃음」의 연쇄를 발신해 가는 회사가 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음식업으로서 맛있는 요리를 제공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만, 「맛있었다」뿐만이 아니라
「즐거웠다」「기운이 났다」라고 밝은 웃음으로 말씀해 주시는 것이 우리들의 최고의 행복입니다.

앞으로도 더욱「밝은 웃음이 끊이지 않는」가게 만들기로 정진해 나가겠습니다.

밝은 웃음의 발신지 기와미야에서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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