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와미야의 고집

이마리규(伊万里産 和牛)를 중심으로 일본흑소를 고집
「맛있게」「싸게」「즐겁게」를 모토로
매일 영업하고 있습니다.

기와미야는 이마리(伊万里)에서도 유수한 축산농가인 마츠오쇼바마키바「松尾勝馬牧場」의 협조를 받아,
일주일에 2~3번 스태프가 직접 이마리까지 가서 구입해 오고 있습니다.

직접 눈으로 보고 고른 고기를 직접 뜹니다.

구입과정의 중간코스트를 생략하는 것으로 기와미야의 「질좋고 싼 가격」이 실현되는 것입니다.

요리 하나하나를 대하는 고집에는 절대적인 자신감이 있습니다.

자신들이 납득할 수 있는 「맛」「시각」「가격」으로 제공할 수 없다면 손님들께서 만족하실 리가 없다.
그 기준치를 일부러 높게 책정해 놓고, 개발에 개발을 거듭하여 기와미야의 메뉴가 완성됩니다.
손님에게는 「요리」뿐만이 아니라, 「분위기」 「서비스」를 포함하여 그에 대한 대가로서
요금을 지불받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맛있다」 「즐거웠다」 「기운이 났다」등의 말씀을 들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松尾勝馬牧場の牧牛とは?
마츠오쇼바마키바(松尾勝馬牧場)의 목우(牧牛)란?

마츠오쇼바 마키바(松尾勝馬牧場)의 소는 규슈에서 태어나서 자란 규슈산 와규입니다. 미야자키(宮崎)나, 가고시마(鹿児島)에서 태어나서 자란 송아지가 마츠오쇼바 마키바(松尾勝馬牧場)에서 약 20개월간 정성을 다해 키워집니다.

마츠오쇼바 마키바(松尾勝馬牧場)고집의 하나는 좋은환경 만들기 입니다!

코에서 쇠코뚜레를 뺀 송아지들은、바람이 잘 통하는 기분좋은 외양간에서 음악을 듣거나,
엎드려 쉬거나 낮잠을 자기도 하면서. 배불리 먹이를 먹으며 생활합니다.
그밖에도 바닥에 까는 톱밥을 몇번이나 갈아 주는 등,
소가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환경을 만들어 주려는 노력이
마츠오쇼마 마키바(松尾勝馬牧場)에서 자란 『이마리규(伊萬里牛)』의 맛의 비밀입니다.

기와미야의 생각

기와미야의 경영이념은 「밝은 웃음을 지으면 밝은 웃음과 만난다」입니다.

스태프들은 마음으로 부터의 「밝은 웃음」으로 맛있는 요리를 제공하고
손님들에게도 「밝은 웃음」 을 받습니다. 그「밝은 웃음」이 우리들과 주위의 사람들에게 「밝은 웃음」을 선사하여

그 「밝은 웃음」의 연쇄를 발신해 가는 회사가 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음식업으로서 맛있는 요리를 제공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만,
「맛있었다」뿐만이 아니라 「즐거웠다」「기운이 났다」라고 밝은 웃음으로 말씀해 주시는 것이 우리들의 최고의 행복입니다.

앞으로도 더욱「밝은 웃음이 끊이지 않는」가게 만들기로 정진해 나가겠습니다.

밝은 웃음의 발신지 기와미야에서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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